씨월드호
15분간 유유히 물살을 가르며 성산일출봉과 우도전경, 등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도 잠수함에서 즐기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제주 바닷 속 여행. 말이 필요 없는 우도 바닷속 천연 아쿠아리움으로 떠나요.
우도 잠수함에서 신비의 해저탐험과,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성산일출봉을 한 눈에 관람해보세요.
신비의 해저탐험과 성산일출봉을 한 눈에 관람해보세요.
해저탐험 수중 10m에서 미역, 우뭇가사리, 모자반 등 우도 바다의 숲을 가까이 만납니다.
관망창을 따라 바다가 천천히 깊어지고, 여행자는 수면 위 풍경에서 우도 앞바다의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진입합니다.
우도잠수함은 제주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개발된 국내 최초의 친환경 전기 추진 잠수함입니다.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며, 아름다운 우도 해양 생태계를 특별하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잠수정 영업시작(용궁48-2호)
관광유람선(제주씨월드호) 취항
관광잠수정(용궁49호) 영업시작
주식회사 금하네이벌텍과 친환경 관광잠수정 건조 계약 체결
친환경 관광잠수정 용궁51호 건조 완성
신규 우도잠수함 취항식
교육청 협약 체결
씨월드호로 성산일출봉과 우도 전경을 지나 해상선착장으로 이동한 뒤, 용궁 51호 내부에서 해저 30m와 좌우 500m 구간의 생생한 해저탐험을 즐깁니다.
15분간 유유히 물살을 가르며 성산일출봉과 우도전경, 등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도 아래에서 웅장한 절경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탑승 전 다이버에게 인사해주세요.
다양한 물고기와 다이버 피딩쇼를 가까운 관망창으로 감상합니다.
30m 해저에서 물고기 피딩쇼, 해저와인 숙성 공간, 해녀 퍼포먼스까지 이어집니다.
제주바다는 세계적 명소임과 동시에 과거 제주도민의 애환이 담겨있는 곳입니다. 우도 잠수함에서는 해녀와 함께하는 바닷 속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녀들이 잠수한 후 물 위로 나와 숨을 고를 때 내는 소리로, 동료들에게 “나 살아있어”라고 알리는 신호입니다.
제주해녀는 바다 생태환경에 적응하여 물질 기술과 해양 지식을 축적한 강인함의 상징입니다.
바다밭을 단순 채취 대상으로 보지 않고 끊임없이 가꾸어 공존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잠수함 창 너머로 만나는 물고기와 산호, 제주 해녀의 생생한 순간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물고기 서식지
산호 군락
성산과 우도
씨월드호 이동
해저와인 숙성
우도까지 들어가지 않고, 주간명월 앞 잠수함 선착장까지 수송선으로 이동 후 관람하고 돌아오는 루트입니다.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안 잠수함 매표소에서 티켓을 교환한 뒤 이용합니다. 우도에 들어가지 않고 잠수함 체험 후 성산항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날짜마다 출항 시간이 달라질 수 있고 정원이 정해져 있어 시간 예약이 필요합니다. 출항 20분 전까지 매표소에 도착해 주세요.
기본 출항시간은 09:45, 10:30, 11:15, 13:30, 14:15, 15:00이며 날씨와 최소 모객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출항시간부터 약 1시간 20분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이용할 수 있으나 운항 구역의 너울과 해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당일 아침 운항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용 1일 전 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이용 당일 취소 또는 미이용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기상 결항 시에는 예약처 또는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공영주차장을 이용합니다. 기본 30분 무료, 이후 10분 초과마다 500원이며 하루 최대 8,000원입니다.
폐소공포증이나 공황장애가 있거나 혼자 거동이 어려운 경우 탑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잠수함 내부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사다리를 이용하므로 짧은 치마와 굽 높은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항 및 예약 가능 여부는 해상 상황과 모객 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